참이슬 도수 어느정도 ??

참이슬 도수

 

1980년대까지 국내 소주시장에는 25도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1998년 23도인 참이슬이 저도수 소주 시대를 연 이후 2001년 처음처럼의 전신인 산소주가 22도 소주를 내놓으며 알코올 도수 내리기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요즘은 소주의 도수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도수의 소주가 판매되고 있는데 입맛과 주량, 개인 기호에 따라 선택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 종류의 소주 중 하이트진로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참이슬 소주의 도수와 함께 특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이슬 후레쉬 | 도수/특징

 

참이슬은 크게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 참이슬 16.9도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 참이슬 후레쉬의 도수는 17.8도로 참이슬 오리지널 다음으로 도수가 높은 소주입니다.

 

참이슬 후레쉬는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숙취를 유발하는 알데히드 등을 꼼꼼히 제거하여 끝 맛이 깔끔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숯의 대표적인 기능인 정제 기능은 표면의 미세한 구멍에 의한 흡착 작용 때문에 가능한데 그중에서도 대나무 활성 숯이 다른 활성 숯보다 높은 흡착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이슬은 이 대나무 활성 숯을 이용하여 정제하기 때문에 소주의 원료가 되는 알코올을 정제, 쓴맛을 감소시켜 줌으로써 목 넘김을 편안하게 해 준다고 합니다.

 

 

참이슬 오리지널 | 도수/특징

 

참이슬 오리지널의 도수는 20.1도로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16.9도보다 월등히 높은 도수를 자랑합니다.

 

참이슬 오리지널은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숙취 유발 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레귤러 대비 높은 도수로 깊고 진한 맛을 구현해 냄으로써 높은 도수의 소주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오고 있습니다.

 

 

용량은 360ml 병을 비롯해 200ml 포켓, 640ml와 1800ml 페트 등 다양한 종류가 생산·판매됩니다.

 

 

참이슬 16.9도 | 도수/특징

 

참이슬 16.9도의 도수는 이름에 나와 있듯이 16.9도로 다른 참이슬 소주들에 비해 도수가 가장 낮아 한층 더 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주입니다.

 

참이슬만의 특허공법인 대나무 활성 숯 정제방식과 식물성 원료 사용으로 깨끗함을 더하였으며 16.9%의 도수로 라이트 유저의 입맛에 맞춰 목 넘김이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하이트진로에서 생산하고 있는 좀 더 다양한 종류의 술 도수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하이트진로 술 안내(◀ 누르면 사이트로 이동)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 여러 종류의 소주 중 하이트진로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참이슬 소주의 도수와 함께 특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